음악을 들어도 빌딩을 올려다봐도
억울할 정도로 세상은
대단한 사람, 대단한 작품으로 넘쳐난다.
엄청난 감동으로 마음이 떨릴 때
나는 98%의 감동을 느낀 후
2%의 침을 뱉는다.
'나도 절대 질 수 없다'
그 침 속에 내일의 내가 있다.
Trackback Address :: http://parksw.net/trackback/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