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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자동차란? 한마디로 말해서

가솔린(혹은 디젤)엔진 + 전기모터 이다.

그다지 출력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

즉, 내리막 주행이라던가 신호대시기..

기타등등의 상황에선 엔진이 완전정지 하게되므로써 연료효율을 높인다.

물론 가속시에는 엔진이 다시 가동된다.(물론 전기모터와 함께 돌아갈 때도 있다.)

쉽게 말해서 엑셀에서 발만 떼면 엔진이 멎는다고 하면 될듯 하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가장 중요한 부품이랄 수 있는건,

전기모터, 대용량 배터리 그리고 CVT가 되겠네요(일반적인 오토미션은 적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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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da 시빅 Hybrid

연비 : 23.2km/L

가격 : \ 33,9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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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us 600hL

연비 : 9.5km/L

가격 : \ 197,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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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us RX400h

연비 : 12.9km/L

가격 : \ 8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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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프리우스 Hybrid

연비 : 23.7km/L

가격 : \ 38,9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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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캠리 Hybrid

연비 : 18.5km/L

가격 : \ 47,900,000 ~ 51,9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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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하이랜더 Hybrid

연비 : 11km/L







그 외 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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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뉴 베르나 하이브리드

(대부분 공공 기관에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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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뉴 클릭 하이브리드

(대부분 공공 기관에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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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뉴 프라이드 하이브리드

(대부분 공공 기관에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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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us GS450h

(국내 미출시)





출시 예정인 국내 하이브리드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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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아반떼 LPG 하이브리드

(2009년 6월 출시예정) F/L되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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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소나타 LPG 하이브리드 (2010년 출시 예정)


하이브리드카, 3만원 기름 넣으면 서울 - 부산간 OK

<출처:http://cafe.daum.net/bmw13/1mVn/>

환경부 산하 안산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근무하는 박홍규 실무관(54)은 업무 성격상 경기도나 서울지역 관공서로 출장 가는 일이 많다. 출장지가 주로 교통체증이 심한 곳이다 보니 그동안 연료 소비가 만만치 않았다.

특히 올해 들어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바람에 부담이 더 커졌다. 하지만 박 실무관은 기름값 급등을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있다. 4년 전에 마련한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카 `클릭 하이브리드` 덕분이다.

그는 "출장을 갈 때마다 하이브리드카의 위력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며 "2004년 처음 출시된 후 벌써 햇수로 4년째 클릭 하이브리드를 운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실무관은 "교통이 혼잡한 곳에서도 연비가 ℓ당 20㎞ 가까이 된다"며 "3만원어치 기름을 넣으면 400㎞가량 주행한다"고 말했다.

하이브리드카 예찬론자가 된 박 실무관은 2000만~3000만원대 대중 하이브리드카가 나오면 확실히 구매할 생각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그는 "정부에서 얼마만큼의 보조금을 지급해 가격 부담을 없애줄지가 하이브리드카 대중화의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다큐멘터리 음악감독 김동욱 씨(32)는 지난 3월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를 직접 구매해 타고 다닌다. 김 감독은 "기름값이 너무 올라 하이브리드카 구매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원래 김 감독은 경유차인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을 탔다. 그런데 휘발유보다 더 가파른 폭으로 상승하는 경유값에 부담을 느낀 데다 환경적인 면까지 고려해 하이브리드카 중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연비가 좋은(23.2㎞/ℓ) 시빅 하이브리드 차량을 선택했다.

김 감독은 "3500㎞를 주행했는데 기름값은 고급 휘발유 주유 기준으로 고작 40만원 정도밖에 들지 않았다"며 "유가는 하이브리드카를 사기 전보다 훨씬 더 올랐는데 오히려 주유비는 크게 줄어 기분이 좋다"고 뿌듯해 했다. 그가 타는 하이브리드카를 본 주변 사람들도 하이브리드카 구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 감독은 "주변에서 내 차를 타보면 상당히 놀라워하고 만족스러워 한다"며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즐기는 스피드 마니아가 아니라면 하이브리드카는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하이브리드카 가격 자체가 아직 비싼데 국가가 공격적인 보조금 정책을 시행해 하이브리드카시장 파이를 키우면 고유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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