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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었다는 스텝업의 속편이다. 스텝업이 이효리의

애니클럽인가 애니스타 안무에 영향을 줬다는 속설이 있다.ㅡㅋ

개인적으로 매우 재미있고 흥미롭게 봤다. 정말 힙합춤에 매료돼서 하던거 다 때려치우고

나도 배워보고 싶다는 욕망을 마구마구 불러 일으키는 영화이다.

영화내내 춤보느라 눈이 현란한 영화였다..근데..스텝업1에 나온 빠박이 남자가 더 멋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ㅋ

OST가 상당히 귀에 익었다했더니, 헬스장에서 필꽂힌 트레이너형이 계속 리바이벌 하던 노래였다.

상당히 비트감을 살려서 크게 들으면 좋은 노래이다^^. Low 추천&&


1,200만불의 저예산으로 만들어져 북미에서 6,533만불, 전세계적으로는 1억 1,419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였던 2006년작 <스텝 업>의 성공적인 흥행에 힘입어 2년만에 개봉되는 속편 댄싱 뮤지컬 드라마. 전편과 같이 메릴랜드 예술학교(Maryland School of the Art)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배우 그렉 에비건의 딸로서 이번이 첫주연작인 브라이아나 에비건이 주인공 앤디 역을 맡아 화려한 댄싱 솜씨를 선보이고, <쉬즈 더 맨>의 로버트 호프만이 체이스 역을 연기했으며, 아담 G. 세바니(무쓰 역), 캐씨(소피 역) 등의 신인 배우들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명문 USC 영화-TV 학과 출신의 29세 청년 감독 존 추가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2,470개 극장으로부터 주말 3일동안 1,891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개봉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랭크되었다.


명대사

DJ 샌드(J-부그)                           인간인가 용수철인가
체이스 콜린스(로버트 호프먼)        니가 우리를 뭉치게 했어
앤디(브라이아나 에비건)               우리는 '스트리트' 진짜 거리에서 추겠어요!!
무스(아담 G. 세바니)                    너 밥맛이라고 한적 없어.
무스(아담 G. 세바                        어이 거기쓰레기 꺼지는게어때


줄거리

더 핫하게 더 쿨하게 더 폼나게 뜨거운 가슴으로 즐겨라!

전편의 꼬마 소녀 ‘앤디’, 어느덧 16살이 된 그녀의 유일한 즐거움은 볼티모어의 전설적인 언더그라운드 댄스 그룹 ‘410’과 어울리며 온 몸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표현하는 일. 오빠 ‘타일러’와의 약속 때문에 예술학교 메릴랜드 (MSA)에 들어가지만 학교 생활이 낯설기만 하다.

 그러던 중 학내 최고 실력자 ‘체이스’를 만나고 그 또한 전통적인 교육 방식에 답답함을 느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앤디’는 ‘체이스’와 함께 학교에서 금지시킨 독창적인 스타일의 스트리트 댄스로 그들만의 꿈과 자유, 사랑을 찾기 시작하고, ‘MSA’ 댄스팀을 조직하여 비밀리에 최고의 춤 꾼들의 경연장인 ‘더 스트리트’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데…… 이제, 불타는 청춘들의 인생을 건 스텝이 시작된다!!!


OST



포토







<Step Up 2>





<Step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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