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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후기ㅡ

아 완전...심각한 영화였다..물론 영화자체는 매우 잘 짜여진 오랜만에 보는

한국영화 특유의 가능성을 엿볼수 있었지만, 갠적으로 넘 잔인하다 ㅡㅜ;

우리영화들은 이렇게 잔인하지않으면 어필할 수 없는지 ..안타깝다..

만약에 살해범이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이었다면..-_-;;

이 영화가 택한 사건은 2004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범 유영철.

비교적 최근 벌어진 일인데다 사건의 잔혹성으로 사회에 남은 기억이

또렷한 까닭에 관객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관심이 높았던 영화다.

흥행1순위를 달리고 평도 영화완성도에 대한 좋은 평들이 많지만,..

정말로 잔인한 영화다..;;

음..그 잔혹함을 글로쓴다는것도 구역질이 날정도라..대강 말하면 고자인 남자가

성적인 치욕을 덮고자 여자를 데려다가 모 그런 ㅡㅡ 아;;입에 담기도 ..생략 ㅡ

토쏠림..정말 마지막에 넘 슬프고 답답하고 안타까워서 눈물을 흘린정도로..개인적으로

짜증이  났던 영화..

심약한 분이나 맘약하신분은 절대 보지말것을 권하는 잔혹하지만 가슴아픈 영화?ㅡㅡ;이다.

특히 하정우 길가에서 보면,,영화배우를 미워하면 안되지만, 정말 이영화땜에 개인적으로

이미지 나빠졌다는..ㅡㅜ그만큼 미친 변태악마?연기를 잘했다는 방증이기도 ㅡㅡ;


태그라인


대한민국을 뒤흔든 희대의 살인마 놈을 잡은 건 경찰도 검찰도 아니었다

시놉시스

“4885… 너지? 넌 잡히면 죽는다”
보도방을 운영하는 전직 형사 ‘중호’, 최근 데리고 있던 여자들이 잇달아 사라지는 일이 발생하고, 조금 전 나간 미진을 불러낸 손님의 전화 번호와 사라진 여자들이 마지막으로 통화한 번호가 일치함을 알아낸다. 하지만 미진 마저도 연락이 두절되고…… 미진을 찾아 헤매던 중 우연히 ‘영민’과 마주친 중호, 옷에 묻은 피를 보고 영민이 바로 그놈인 것을 직감하고 추격 끝에 그를 붙잡는다.

“안 팔았어요. 죽였어요… 근데 그 여잔 아직 살아있을걸요?”
실종된 여자들을 모두 죽였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담담히 털어 놓는 영민에 의해 경찰서는 발칵 뒤집어 진다. 우왕좌왕하는 경찰들 앞에서 미진은 아직 살아 있을 거라며 태연하게 미소 짓는 영민. 그러나 영민을 잡아둘 수 있는 증거는 아무것도 없다. 공세우기에 혈안이 된 경찰은 미진의 생사보다는 증거를 찾기에만 급급해 하고, 미진이 살아 있다고 믿는 단 한 사람 중호는 미진을 찾아 나서는데……

대한민국을 뒤흔든 희대의 살인마, 그가 잡히던 그 날 밤… 놈을 쫓던 단 한 명의 <추격자>

등장인물


엄중호
김윤석
 
지영민
하정우
 
김미진
서영희
 
은지
김유정
 
이형사
정인기



출처,원본 : http://www.cine21.com/Movies/Mov_Movie/movie_detail.php?id=2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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