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내 인생이 즐거워 질까..
언제부턴가 자기전에 혼자 소주먹고 있다..
언제부턴가 이렇게라도 안하면 속이쓰려서 잠이 안온다..
언제부턴가 인생살이 힘들고 고단하다..
지금의 나는..노력하는 만큼 인생은 즐거워진다는 걸 새삼 깨닫는다
별것도 아닌건데..ㅋ
2008년도 무자년 쥐띠해를 맞이하여..
내 스스로한테 도전해본다..어차피 인생 한번사는거니까..
이렇게 글을 쓰면서 다짐해본다..아자아자!!쉬이뎅~_~;;
2007년도 우리끼리 uos송년회&망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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